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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보팀 조회수 1213 작성일 2026-08-21 오후 4: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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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34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 겸 제93회 변호사연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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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 

겸 제93회 변호사연수회 개최

- 사법제도의 변화에 따른 국민의 기본권 보장 -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정욱)는 2026년 8월 24일(월) 오전 10시 더그랜드롯데 서울(서울 중구 을지로 30)에서 “제34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 겸 제93회 변호사연수회”를 개최한다.


변호사대회는 전국의 변호사가 모여 법의 지배 실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입법·사법·행정 등 모든 분야를 검토·분석하여 대·내외에 발표하는 자리로서, 올해로 어느덧 34회를 맞이한다.


이번 대회는 ’사법제도의 변화에 따른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대주제로, 국민의 기본적 인권 옹호 및 사회질서 유지, 법률제도 개선을 위한 방안 수립을 위해 변호사 업계의 현안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개회식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축사가 예정된 가운데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이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진행되는 심포지엄에는 ’ACP제도 확립을 위한 주요 쟁점에 관한 고찰‘을 주제로 이영준 변호사가 좌장을, 이문한 변호사(김·장 법률사무소)가 주제발표를 맡고, 강범구 변호사(법무법인(유한) 원앤파트너스), 하종민 재판연구관(법원행정처), 강인선 검사(법무부), 정선형 기자(문화일보)가 토론자로 나선다.

   

오후에 개최하는 심포지엄은 ’법조인 수급 결정 방식의 문제점과 정당성 확보를 위한 구조적 해결책‘, ’새로운 형사사법 패러다임: 수사기관 재편과 인권 보장의 갈림길‘을 주제로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동시 진행된다.


’법조인 수급 결정 방식의 문제점과 정당성 확보를 위한 구조적 해결책‘의 좌장은 이재헌 변호사가, 주제발표는 이용명 변호사가 맡고, 토론자로 이동근 법조인력과장(법무부), 김광현 입법조사관(국회입법조사처), 이종관 교수(연세대학교 경제학과), 백창화 교수(한국품질경영학회 부회장), 최서인 기자(중앙일보)가 참여한다. 


’새로운 형사사법 패러다임: 수사기관 재편과 인권 보장의 갈림길‘의 좌장은 김승현 변호사가, 주제발표는 정지웅 변호사가 맡고, 토론자로 박찬운 교수(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지건 판사(법원행정처), 박선영 검사(법무부), 우동석 총경(경찰청), 김우영 기자(조선비즈)가 나선다.


또한 변호사의 윤리의식 고취와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연수강좌도 개설한다. 이대근 선임헌법연구관(헌법재판소)이 ’재판소원 논리 구조와 실무‘를 주제로 전문연수 강의를, 이재진 변호사(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가 ’변호사 징계사례를 중심으로‘ 윤리연수 강의를 진행한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제57회 한국법률문화상, 대한변협 학술상, 대한변협 우수언론인상 시상도 있을 예정이다. 


국내 법조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법률문화상은 변호사협회가 매년 법조실무나 법률학 연구를 통해 인권옹호와 법률문화의 향상 또는 법률문화교류에 큰 공로가 있는 인사를 선정해 수여한다.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결과 올해 수상자로 이순동 변호사(사법시험 제22회)가 선정됐다.


대한변협은 회원과 법학연구생의 학술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우수 논문을 발굴하여 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연구논문 공모를 거쳐 심사한 결과 올해 최우수 논문에 윤희성 변호사(변호사시험 제12회)가, 우수 논문 중 변호사 부문에는 김민규 변호사(변호사시험 제3회), 법학연구생 부분에는 홍준영 학생(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선정되어 이에 대한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대한변협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활동을 통해 건전한 사회문화 창달에 기여한 우수언론인으로 김우영(조선비즈), 김은경(조선일보), 최서인(중앙일보), 최창영(로리더), 현지호(MBN) 기자가 선정됐으며, 이들에게 우수언론인상 상패와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 첨부: 제34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 포스터 및 일정표 1부.

 



2026. 8. 21.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김 정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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