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는 2월 16일(수) 오후 2시에 ‘2021년도 인권보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협회는 매년 국내 인권상황 전반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대안을 담은 인권보고서를 발간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2021년도 인권보고서(통권 제36집)를 발간할 예정이다. 또한 인권보고서 발간에 맞춰 2021년도 인권상황 중 ‘표현의 자유’ 및 ‘재산권’을 주제로 인권보고대회를 개최함으로써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인권보고대회의 진행(좌장)은 이광수 변호사(대한변협 인권보고서간행소위원회 위원장)가, 사회는 우인식 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인권이사)가 맡게 되었으며, 세션 1은 ‘표현의 자유’를 주제로 이문원 변호사가 발제하고, 최유미 변호사와 양홍석 변호사가 토론자로 참여하며, 세션 2는 ‘재산권’을 주제로 성중탁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제하고, 정희찬 변호사와 백종건 변호사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는 이번 인권보고대회를 통해 다양하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사회적 이슈를 점검하고 토론함으로써 관련 부문의 인권 수호를 위해 지혜로운 해법과 대안이 제시되길 기대한다. # 붙 임: 인권보고대회 웹자보 1부. ※ 토론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온라인(웨비나)으로 진행됩니다. ※ 웨비나 참여 등록 링크:https://us02web.zoom.us/webinar/register/WN_HJqdpvgTSYeNXYnAQFiu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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