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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보팀 조회수 90814 작성일 2022-12-06 오전 11: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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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10·29 이태원 참사 대책특별위원회」 1차 회의 및 본격적 업무 개시

첨부파일

「10·29 이태원 참사 대책특별위원회」

 

1차 회의 및 본격적 업무 개시 


-진상규명피해자지원제도보완 소위원회로 구성 및 활동-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는 지난 2022년 10월 29일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 사고와 관련하여 피해자 및 유족을 대리해 부실 대응직무유기 등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과실을 원인으로 한 국가배상청구 상담과 소송 제기 등의 법률지원 업무를 위하여 지난 11월 28일 「10·29 이태원 참사 대책특별위원회(이하 ‘10·29 이태원 참사 특위’)」 의 출범식을 가진 바 있다.

 

 

이에 12월 1(오후 3시 서초동 대한변협 회관에서 ‘10·29 이태원 참사 특위’ 1차 회의 및 위원 임명식을 개최하여 위원장으로 하창우 전 대한변협회장을부위원장으로 홍지백 변호사(사시 53)를 선임하면서 본격적인 위원회 업무를 개시하였다.

 

 

 

 

특위는 모든 위원의 참여로 총 3개의 소위원회(진상규명피해자지원제도보완)로 구성하여 활동하기로 의결했는데, ‘진상규명소위원회는 참사 원인 분석수사 및 조사 과정에 피해자 요구사항 전달 등의 업무를 하게 되며위원장으로 이헌 변호사(사시 26), 간사로 양홍석 변호사(사시 46)를 선출했다.

 

   

 

피해자지원소위원회는 피해자단체의 결성 및 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하게 되며위원장으로 오세범 변호사(사시 53), 간사로 하희봉 변호사(변시 4 )를 선출했다.

 

           

 

제도보완소위원회는 국내외 유사사례 분석 및 관련 법령에 대한 개선안 등의 업무를 하게 되며위원장으로 홍지백 변호사(사시 53), 간사로 박숙란 변호사(사시 44 )를 선출했다각 소위원회는 이후 즉각적인 지원 활동에 나서기로 하였다.

 

   

 

대한변협은 이번 사태로 인해 회복하기 어려운 아픔과 상처를 입은 피해자 및 유가족들을 위하여 법률적 구제를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 10·29 이태원 참사 특위의 도움이 필요한 피해자유가족상인 등은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10·29 이태원참사대책특별위원회 담당>

대한변호사협회 인권팀장 김민혁

T.02-2087-7730 / Email. humanrights@koreanbar.or.kr

 

 


 

2022. 12. 6.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이 종 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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